장사박스
손익분기점 계산기
매달 나가는 고정비와 제품 1개당 판매가·변동비를 입력하면,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필요한 판매 수량과 매출을 계산합니다.
계산 공식
- 단위당 공헌이익
- 제품당 판매가 − 제품당 변동비
- 제품 1개를 팔 때마다 고정비를 갚는 데 쓸 수 있는 금액입니다.
- 손익분기 판매 수량
- 고정비 ÷ 단위당 공헌이익
- 고정비를 모두 회수하기 위해 팔아야 하는 최소 수량입니다.
- 손익분기 매출
- 손익분기 판매 수량 × 제품당 판매가
-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매출액입니다.
결과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손익분기 판매 수량은 고정비를 다 회수하고 손해도 이익도 아닌 지점의 판매량입니다. 이 수량보다 적게 팔면 손실, 더 많이 팔면 이익이 남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 계산은 판매가와 변동비가 일정하다는 가정 위에서 성립하며, 실제로는 할인·프로모션·재료비 변동 등으로 조건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예시로 계산해보기
예시로 월 고정비 3,000,000원, 제품당 판매가 10,000원, 제품당 변동비 6,000원이라면 단위당 공헌이익은 4,000원이고, 손익분기 판매 수량은 3,000,000 ÷ 4,000 = 750개, 손익분기 매출은 750 × 10,000 = 7,500,000원이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변동비에 재료비만 넣고 포장비, 결제 수수료처럼 팔 때마다 함께 나가는 비용을 빠뜨려 공헌이익이 실제보다 크게 계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임대료처럼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의 일부만 고정비에 넣고 나머지를 빠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제품당 변동비가 판매가보다 크거나 같으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없다는 점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같이 계산하면 좋은 도구
자주 묻는 질문
공헌이익이 0이거나 음수이면 어떻게 되나요?
제품당 변동비가 판매가와 같거나 더 크다는 뜻으로, 아무리 많이 팔아도 고정비를 회수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계산기는 '현재 조건에서는 손익분기점 계산이 어렵습니다.'라는 안내를 보여줍니다.
고정비에는 어떤 항목이 들어가나요?
임대료, 고정 인건비, 통신비처럼 판매량과 상관없이 매달 일정하게 나가는 비용을 뜻합니다. 반대로 재료비처럼 팔수록 늘어나는 비용은 변동비로 따로 입력합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면 무조건 안전한가요?
손익분기점은 그 판매가·변동비·고정비 조건이 유지된다는 가정에서 성립합니다. 조건이 바뀌면(할인, 재료비 인상 등) 손익분기점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